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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원광에스앤티, ReSCO 선정…햇빛소득마을 조성 지원 태양광 사업 기획부터 시공·운영관리까지 전주기 서비스 제공

  •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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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폐자원 에너지 솔루션 기업 원광에스앤티(대표이사 이상헌)는 한국에너지공단이 운영하는 재생에너지종합서비스기업(ReSCO, Renewable Energy Service Company)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ReSCO는 햇빛소득마을의 성공적 조성과 활성화를 위해 일정 수준 이상의 시공능력과 실적, 사업 수행 역량을 갖춘 기업을 선정·등록하는 제도다. 선정 기업은 태양광 발전사업의 사업성 검토부터 설계·시공, 운영관리까지 사업 전반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매년 한국에너지공단이 태양광 전문기업을 선정하는 참여기업보다 더 높은 기준인 전문성과 수행 역량 등을 평가하여 전국에서 단 149개 업체만 선정되었다.

원광에스앤티는 기술인력, 시공 실적, 재무 건전성 등 엄격한 기준을 충족해 선정된 만큼 그동안 축적해 온 태양광 설계·시공 경험과 현장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역 주민과 지자체가 함께 참여하는 재생에너지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지원할 계획이다.

햇빛소득마을은 마을 주민이 협동조합 등을 구성해 태양광 발전사업에 참여하고, 발전 수익을 지역 공동체와 주민에게 환원하는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사업이다. 정부는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함께 실현하기 위한 방안으로 햇빛소득마을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향후 ReSCO 기업으로서 사업 초기 검토 단계부터 설계, 기자재 조달, 시공, 사후관리까지 체계적인 EPC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별 입지 여건과 사업 구조를 고려한 맞춤형 솔루션을 통해 주민 수용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수익 창출과 지속가능한 지역 에너지 전환에 기여할 방침이다.

원광에스앤티 이상헌 대표는이번 ReSCO 선정은 원광에스앤티가 보유한 태양광 사업 수행 역량과 재생에너지 분야 전문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앞으로 햇빛소득마을을 비롯한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사업에 적극 참여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에너지 전환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