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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이동형 태양광 폐패널 재자원화 글로벌 출사표… 원광에스앤티, CES 2026 혁신상

  •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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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폐자원 에너지 솔루션 전문기업 원광에스앤티(대표 이상헌) 6(현지시간)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기술 박람회 ‘CES 2026’ 현장에 참석해 혁신상(Innovation Award)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원광에스앤티가 개발한 솔리본(SolreBorn)은 기존 고정형 재활용 시설로 운반해야 했던 태양광 폐페널을 현장에서 즉시 재자원화 할 수 있도록 설계된 최초의 이동형 시스템이다.

특히 솔리본은 기존 재활용 방식의 한계로 지적돼 온운송 부담을 구조적으로 해결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부피가 크고 무거운 태양광 폐패널을 장거리로 운반할 필요 없이, 현장에서 전처리가 이뤄지면서 전체 물류량은 약 80% 이상 감소한다. 이는 경제성뿐 아니라 환경적 측면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로 꼽힌다.

더불어 솔리본은 이동형 구조로 설계돼 태양광 발전소 철거 현장이나 폐패널 집적지 등 다양한 장소에서 즉시 운용이 가능하다. 현장에서 유리, 알루미늄 등 주요 자원을 분리하여 부피를 줄여서 물품 운송 시 현저히 더 적은 수량의 운송수단을 활용하여 경제성과 탄소 절감 효과를 확보하여 배출자들의 부담과 환경적 부담을 최소화 할 수 있다.

이상헌 원광에스앤티 대표는이번 CES 2026 혁신상 수상은 원광에스앤티가 태양광 폐패널 재자원화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보유한 독자적 기술력과 연구개발 역량을 세계 무대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지속적인 기술 혁신을 통해 글로벌 탄소중립과 지속가능한 미래 실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CES 2026 참가 및 수상을 계기로 해외 시장 진출과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를 본격화하고, 혁신적인 재자원화 기술을 바탕으로 전세계적으로 기존에 매립으로 버려지던 태양광 폐패널을 재자원화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선도하는 미래폐자원 에너지 솔루션 No.1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원광에스앤티는 이번 CES 2026에 처음 참가한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혁신상이라는 명예로운 성과를 거두며, 글로벌 무대에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동시에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