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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원광에스앤티, 호주 UNSW와 호주 정부 글로벌 커넥션 펀드 과제 선정

  •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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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폐자원 에너지 솔루션 기업 원광에스앤티(대표이사 이상헌)UNSW(뉴사우스웨일스 주립대)의 김문용 박사 연구팀과 함께 호주 정부의 글로벌 커넥션 펀드 과제에 선정됐다. 

이번 과제에서는 총 지원금 560,733호주달러(한화 약52천만원)로 재생 에너지, 로봇 공학, 생명 공학 등 분야에 지원하게 되며 원광에스앤티는 재생에너지 분야로 선정하게 됐다

호주 산업과학자원부와 호주기술과학공학아카데미(ATSE)의 협력으로 설립된 글로벌 커넥션 펀드는 호주의 기술 리더들이 한국의 리더들과 협력하여 새로운 기술을 개발, 테스트하고 프로토타입을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UNSW의 태양광 및 재생에너지 공학부는 태양광 발전(태양광) 및 재생 에너지에 대한 기록적인 연구로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더불어 태양광 지속성, 업사이클 및 재활용에도 많은 연구활동을 진해하며 국제적인 권위를 가지고 있으며  김문용 박사팀은 UNSW의 태양광 및 재생에너지 공학부(UNSW School of Photovoltaic & Renewable Energy-SPREE)에서 주로 테라와트 급의 태양광 생산을 위한 재료 지속 가능성 부분에 대한 연구를 진행해 왔다.

이번 과제에서는 호주 UNSW 연구진과 원광에스앤티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본 프로젝트는 이동식 재활용 사업에 영향을 미치는 환경, 운송 및 폐기물 관리 규정을 체계적으로 조사하기 위한 규제 분석 실무 그룹을 설립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원광에스앤티는 이미 올초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추진하는 “2025년 태양광 폐패널 재활용 기술개발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폐패널 재활용 장비의 고도화로 해외 실증을 준비하고 있으며 호주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호주의 국립 연구센터(ACAP) 자료에 따르면 호주의 경우 2000년대 이후 활발하게 설치되다 2010년 정부 정책에 따라 태양광 보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였으며, 이에 따라 태양광 폐패널 발생량이 2025년에 약 59,340, 2035년에는 약92,341톤으로 국내보다 빠르게 대량으로 발생하는 시장이다.

원광에스앤티 이상헌 대표는이번 협업을 통해 태양광 폐모듈 재자원화 사업의 해외진출에 한발 더 전진하여 향후 진행될 호주 사업에 교두보 역할을 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이를 통해 글로벌 태양광 폐패널 재활용 시장 진출 준비와 자원순환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앞으로도 UNSW 김문용 박사팀과의 협력과 혁신적인 재활용 기술을 바탕으로 기존 호주에서 매립으로 버려지던 태양광 폐패널을 재자원화하여 양국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선도하는 미래폐자원 에너지 솔루션 No.1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