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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원광에스앤티, 2025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현장서 리파워링과 폐모듈 재자원화 기술력 선보여

  •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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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폐자원 에너지 솔루션 기업 원광에스앤티(대표이사 이상헌) 4 23일부터 25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개최되는 '2025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 중이다.

이번 전시회는 원광에스앤티가 태양광 EPC 분야에서 축적된 노하우와 폐모듈 재자원화 사업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자원순환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의 비전을 시장에 본격적으로 선보이는 중요한 계기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전시 첫날부터 많은 참관객과 산업 관계자들이 부스를 찾아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실제 리파워링 수요와 태양광 폐모듈 처리에 대한 문의가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다.

원광에스앤티는 이번 전시에서 핵심 사업인노후된 태양광 발전소 효율 향상 솔루션 리파워링사용 완료된 태양광 폐모듈을 고순도 자원으로 재생산하는 재자원화 기술을 중점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노후 태양광 설비 철거 및 신규 설비 설치, 더불어 발생되는 폐기물의 처리까지 태양광 에너지 전주기를 통합 관리하는 국내 유일 원스톱 솔루션 기업임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실제 리파워링 프로젝트 사례와 폐모듈에서 추출한 고순도 자원(실리콘 메탈 파우더, 구리 합금, 저철분 강화유리 등)의 전시를 통해 폐모듈의 95% 이상을 원료로 재생산이 가능한 기술력을 선보이며, 에너지 생산·폐기·재활용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순환경제 모델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또한 전시 기간 중 부스를 찾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폐모듈 처리 관련 1:1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시기간 동안 상담을 통해 폐모듈 처리를 의뢰한 고객에게는 특별 이벤트로 처리비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실질적인 고객 혜택과 함께 자사의 기술 경쟁력을 현장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국내 전시회를 계기로 원광에스앤티는 자사의 에너지 자원순환 솔루션에 대한 시장 인지도를 한층 강화하고, 산업 내 네트워크 확장 및 신규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계획이다.

이상헌 원광에스앤티 대표이사는이번 전시회는 원광에스앤티의 기술력과 비전을 직접 체험하고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국내외 많은 고객분들이 저희 부스를 찾아 리파워링과 폐모듈 재자원화에 대한 깊이 있는 상담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원스톱 에너지 순환 솔루션에 대한 시장의 높은 관심을 실감하고 있다. 이번 전시를 계기로 원광에스앤티가 미래 폐자원 에너지 산업의 표준을 제시하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정받는 리더로 더욱 확고히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아시아 3대 신재생에너지 전문 전시회로, 국내외 주요 에너지 기업과 기관들이 참여해 신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이는 플랫폼이다. 이 가운데 원광에스앤티는 2025년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며, 차별화된 기술력과 솔루션 경쟁력을 집중 조명받고 있다.